Tuesday, May 8, 2012

120506 설교


                                                 내가 너와 함께(야외예배)
                                               수1:9, 요1:12
                            스프링필드 중앙교회    5-6-12 서정길 목사
CF: 무디 과학 연구원(꿀벌의 세계)-오스트리아의 칼 펄 후레쉬 박사의 연구
꿀벌은 곤충중에 아주 뛰어난다. 미국의 1년 1억1천 200Kg 의 꿀이 생산된다.
꿀벌은 그 나름대로의 복잡한 사회 구성체를 가지고 있어서 문제가 생기고 해결해 내는 방식으로 순환된다.
1. 청결유지-집안을 깔끔하게 하는 청소원들이 항상 청소함
2. 온도유지-
   가. 꿀을 많이먹어 열을 많게 해서 방안을 따뜻하게 함(생사문제)
   나. 날개를 세차게 부채질 해서 기온을 내리게 함(생사문제)
3. 보안유지-낯선자가 들어오면 한 벌이 측정을 해 우리식구가 아니라는 판정이 내리면    
   총  공격해서 죽여버림
4. 의사소통
  1)분량-좌우로 몸을 흔듬
  2)방향-가. 꽂꽂한 자세를 함-태양의 바로아래
             나. 춤을 춤-태양의 반대편- 오른쪽으로 춤-90도, 왼쪽으로 춤 40도
  3)거리-배를 내밀고 진동하는 형태를 취함 혹 6킬로(3.72마일), 혹 2.7킬로(1.674마일)
5. 인구조절-
   왕벌을 만들고 많이 먹이고 방을 넓혀 준다. 적당히 먹이고 적당한 알을 까게 한다. 그래  
   서 실업자가 없고 도둑이나 강도가 없다. 그 사회를 유지한다.
6. 두뇌-6각형 38그램의 벌집의 건축- 32000킬로(19840마일) 왕복후 10만시간을 소비하고  
   18000시간을 걸려 꿀벌집을 만든다. 6각형은 가장 최소한의 물질로 최대한의 용량을 보 
   관 하는 통이고 이것을 이용해 사람이 집을 지을 때 이용한다.
7. 곤충과 사람
  가. 본능적 규범의 삶(곤충)-
  나. 십계명 규범의 삶(사람)-문명사회가 바르게 유지 되려면 십계명을 지켜야 함. 살인,  
     도둑, 서로사랑하는 것이 지켜지면 이사회는 전쟁이나 범죄나 인종문제가 없고 경찰 
     군인 살인 무기도 필요없게 된다. 그러나 인간 스스로의 힘으로 십계명을 지킬수 없 
     다. 
   하나님이 하신 것이 있다. 그것은
8.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수1:9“--네가 어디를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단순한 싸움에 도와 준다는 것을 넘어서서 원래 하나님이 인간을 향한 관심
요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것은 이것은 내가 다른 사람보다 더 나은 권한이 있다가 아니라 함께 하신다는 인간을   
  향한 관심, 이것은 본능으로 사는 인간이 아닌 하나님이 친히 함께 동행하는 삶.
  그러므로 인간은 특히 하나님을 잠시도 떠나서 살수 없도록 지어 졌다.

2012 야외예배를 마치고<스프링필드 중앙교회>


Tuesday, May 1, 2012

말씀 확대경


                                  주제: 나와 다른이들을 위해서
                                        본문: 레위기 19:1-10
본문은 이스라엘 백성이 가질 윤리적인 명령이 의식으로 규정 된 것으로 부모공경, 안식일 지키는 일, 우상을 섬김에 대한 근절, 그리고 화목제물에 관한 자세이다. 그런데 오늘은 화목제물을 위한 자세와 그것을 명령한 그 이유를 살펴보자.

1. 나를 위해서
요즈음은 냉장고가 있어서 음식물에 대한 보관이 쉽고 오래갈 수 있다. 그러나 냉장고가 없던 시절은 음식물 보관을 아주 조심해야 한다. 며칠을 제대로 보관할 수 없고 잘못 판단으로 음식물로 인한 사고가 많이 발생하게 된다.
하나님은 당신에게 제사드리며 제사를 받으시는 일에 있어서도 지극히 당신이 사랑하는 자녀들의 입장에 서 계신다.
5절 “너희는 나 여호와에게 화목 제물을 드릴 때 내가 기쁘게 받을 수 있도록 드려라” 하나님은 어짜피 자녀들이 제사 드리므로 당신께서 기쁘게 받으시기를 원하셨다. 그런데 그 기쁘신 제사는 6절과 7절에 기준하고 있다.
6-7절 “그 제물은 드린 그 날과 그 다음날 까지 먹고 3일째 되는 날에는 남은 것은 모조리 불로 태워야 한다. 남은 것을 3일째 되는 날에도 먹으면 내가 그 제물을 기쁘게 받지 않을 것이며--
상한 음식을 먹지 못하게 하는 하나님의 관심, 이 얼마나 당신의 자녀들을 배려하며 건강을 지켜 주시려는 모습이 아닌가?

2. 이웃을 위해서
빌 게이츠를 비롯해서 미국의 부자들이 이 사회에 아주 많이 자신의 재산의 일부를 기부하고 있다. 현대 레위기 19장의 실천이라고 생각된다.
9절과 10절을 을 보자 “너희는 추수할 때 곡식을 밭 구석구석 까지 다 거두지 말고 또 떨어진 이삭도 줍지 말아라. 그리고 포도를 딸 때에도 다 따지 말고 땅에 떨어진 포도는 줍지 말아라. 너희는 이 모든 것을 가난한 자와 나그네를 위해 남겨 두어야 한다.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이다.
결국 레위기에서의 하나님의 명령은 자선사업으로 인한 권리나 자기 드러냄 마져도 근절한 책임과 그 책임을 수행 해야만 하는 형태이다.
오늘날 자기를 드러내기 위해 자신의 재산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거나 구제하는 일도 움켜쥐고 하지 않는 사람들 보다 훨씬 낫다. 그러나 더 멋있는 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에 기꺼이 참여하는 명령 순종과 자발성의 합일이다.

맺는 말: 모든 사람은 행복하기를 원한다. 그런데 그 행복은 첫째 하나님의 명령에 따름으로써 얻어지는 평안과 또 다른 사람, 특히 나보다 가난하고 힘든 사람을 생각하고 나눌 때(마음으로 물질로) 진정한 행복을 경험할 수 있다는 원리를 배운다.
                                                                                  -성경사용: 현대인의 성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