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나와 다른이들을 위해서
본문: 레위기
19:1-10
본문은 이스라엘 백성이 가질 윤리적인 명령이 의식으로 규정 된 것으로 부모공경, 안식일 지키는 일, 우상을 섬김에 대한 근절, 그리고 화목제물에 관한 자세이다. 그런데 오늘은 화목제물을 위한 자세와 그것을 명령한 그 이유를 살펴보자.
1. 나를 위해서
요즈음은 냉장고가 있어서 음식물에 대한 보관이 쉽고 오래갈 수 있다. 그러나 냉장고가 없던 시절은 음식물 보관을
아주 조심해야 한다. 며칠을 제대로 보관할 수 없고 잘못 판단으로 음식물로 인한 사고가 많이 발생하게 된다.
하나님은 당신에게 제사드리며 제사를 받으시는 일에 있어서도 지극히 당신이 사랑하는 자녀들의 입장에 서 계신다.
5절 “너희는 나 여호와에게 화목 제물을 드릴 때 내가 기쁘게 받을 수 있도록 드려라” 하나님은 어짜피 자녀들이
제사 드리므로 당신께서 기쁘게 받으시기를 원하셨다. 그런데 그 기쁘신 제사는 6절과 7절에 기준하고 있다.
6절-7절 “그 제물은 드린 그 날과 그 다음날 까지 먹고
3일째 되는 날에는 남은 것은 모조리 불로 태워야 한다. 남은 것을
3일째 되는 날에도 먹으면 내가 그 제물을 기쁘게 받지 않을 것이며--”
상한 음식을 먹지 못하게 하는 하나님의 관심, 이 얼마나 당신의 자녀들을 배려하며 건강을 지켜 주시려는 모습이 아닌가?
2. 이웃을 위해서
빌 게이츠를 비롯해서 미국의 부자들이 이 사회에 아주 많이 자신의 재산의 일부를 기부하고 있다. 현대 레위기 19장의 실천이라고 생각된다.
9절과 10절을 을 보자 “너희는 추수할 때 곡식을 밭 구석구석 까지
다 거두지 말고 또 떨어진 이삭도 줍지 말아라. 그리고 포도를 딸 때에도 다 따지 말고 땅에 떨어진 포도는
줍지 말아라. 너희는 이 모든 것을 가난한 자와 나그네를 위해 남겨 두어야 한다.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이다.”
결국 레위기에서의 하나님의 명령은 자선사업으로 인한 권리나 자기 드러냄 마져도 근절한 책임과 그 책임을 수행
해야만 하는 형태이다.
오늘날 자기를 드러내기 위해 자신의 재산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거나 구제하는 일도 움켜쥐고 하지 않는 사람들
보다 훨씬 낫다. 그러나
더 멋있는 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에 기꺼이 참여하는 명령 순종과 자발성의 합일이다.
맺는 말:
모든 사람은 행복하기를 원한다. 그런데 그 행복은 첫째 하나님의 명령에 따름으로써
얻어지는 평안과 또 다른 사람, 특히 나보다 가난하고 힘든 사람을 생각하고 나눌 때(마음으로 물질로) 진정한 행복을 경험할 수 있다는 원리를 배운다.
-성경사용: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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