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Happy Man 1저는 며칠전에 어떤 미국인을 만났습니다. 그는 청바지를 입고 허름한 외투를 입고 있었습니다. 나는 그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의 직업이 무엇입니까?” 그는 “나는 ‘농부’”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미국에서는 농부가 많은 땅을 가지고 있으므로 . “그렇다면 당신은 부자입니까?” 그러자 그가 “나는 Rich(부자) 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나는 농 지주가 아니고 농사를 직접 짓는 메니져 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나는 Happy man(행복한 사람) 입니다.” 그는 묻지도 않은 다음 말을 자신있게 내 뱉었습니다.
나는 그의 말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부자는 아니지만 행복한 사람이라고 자부하는 사람을 나는 별로 만나 보지를 못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행복을 바라고 있습니다. 불행하게도 현재 가지고 있는 사람은 매우 적고 모두모두 행복을 바라고 있습니다. 또 다른 말로 표현 한다면 행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불해야할 청구서를 다 지불하고 지겹던 학교를 졸업하고 좋은 직장에 취직을 하고 좋은 사람과 결혼을 하고 등등 계속해서 자기 자신의 앞길을 놓고 그 때가 오면 행복하리라고 생각하며 그날을 그리워 하고 있습니다. 결혼을 해서 자녀를 낳고 나면 아이들이 자랍니다. 자란 아이들을 처다보면서 걱정을 합니다. 그러느라고 행복을 잡을 날이 없습니다. 어쩌면 모든일을 놓고 은퇴를 했을 때 비로소 행복이 올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기에 이르릅니다.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까? 이 질문에 예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라고 대답을 할 사람이 과연 몇 사람이나 될까요?
행복을 바라거나 기대하지말고 지금 행복하다고 생각할수 있다면-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인생을 누리는 사람이 아니겠습니까?
청바지를 입고 허름한 윗도리를 걸쳤지만 많은 땅을 소유한 그런 농 지주는 아니지만 그러나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나중에 더 대화를 해 본즉 그는 천주교인이었습니다. 나와 같은 개신교인이 아니었지만 그러나 아무튼 그의 인생관이 부러웠습니다.
나는 부자가 아닙니다.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어떻습니까? 이 문장을 우리의 용어로 만들어 봄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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