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y 30, 2011

손상된 간


예>최근에 “손상된 간을 어떻게 되살릴수 있을까?” 하고 어떤 의사가 고민 하다가 자신의 혈액 세포를 이용해 줄기세포를 생산한뒤 간 조직을 회복시키는 방법이 개발되었습니다. 남의 간을 이식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세포를 이식하는 방법입니다. 그것을 연구 발표한 사람이 감사하게도 한인 여성의사입니다. 존스 홉킨스 대학교수 장윤영 이란 사람인데 제가 알기로는 존스 홉킨스 대학을 나오기만 해도 자랑스러운데 그 학교에 교수이시니 자랑스런 한인이라고 하겠습니다. 이쯤의 명분이 되면 그저 가만이 있어도 존경을 받고 자랑도 되고 하겠지만 자기의 지식의 욕구를 좋은 쪽으로 더 파고들어 개발을 한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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