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오리게네스(Origenes, Adamantius 185?-254?)
신학자, 저술가, 애굽의 알렉 산드리아에서 출생. 그는 대도시 알렉산드리아에서 활동하였고 3세기 기독교 수호자로서 활약한 중요한 인물로써 동방 기독교 사상이 발전하는데 중요한 터전을 닥았다. 부친 레오니데스는 수사학자로서 그리스도인이었다. 오리게네스는 알렉 산드리아 신학원에서 공부 했는데 클레멘스의 가르침을 받았고 특히 플라톤 주의를 배웠으며 18세에 이 학원의 원장이 되었다. 그는 스스로 금욕주의 적인 생활을 영위 하면서 마19:12절-(어머니의 태로부터 된 고자도 있고 사람이 만든 고자도 있고 천국을 위하여 스스로 된 고자도 있도다 이 말을 받을 만한 자는 받을 지어다) 을 그릇 해석한 댓가로 자신에게 거세의 형벌을 가했다. 한편 그는 아모니우스 사카스 문하에서 이교 철학과 문학을 연구했다.
오리게네스의 해석 분야는 알레고리적(풍유적) 해석이론을 발전 시켰고 표면적 의미와 영적인 의미를 구별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 하였다. 그리스도론 분야에서 오리게네스는 성부와 완전한 신성과 성자의비교적 열등한 신성을 구별하는 전통을 세웠다. 일부 학자들은 이것을 아리우스주의라고들 하였다. 오리게네스는 ‘만물의 회복’ 이라는 개념을 받아 들였는데 이것은 결국 인간과 사탄을 포함해 모든 피조물이 구원에 이르게 된다는 것이다. (이하 신학이란? 과 그리스도교 대사전 p762 참조, -기독교서회- 조선출 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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